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29세 남자입니다
이런거 처음써보는데 어찌해야될지모르겠어서
저는 23세 여자와 연애중입니다
근데 한달전부터 여자친구가 수상합니다
평소에는 항상 전화하고 카톡하고 잘때까지 연락하고
서로 출근해도 계속 연락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10시가
되니까 잔다그러고 연락이안되요 그러다가 여자친구 핸드폰을 봤는데 먼가 이상한거에요 여자이름으로 저장되어있는데 김이사라 그러고 여실장이라고 저장되있는사람도있고 그래서 진지하게
너 투잡뛰어?(여자친구가 벌금을 내야되는상황임)이러니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는 장거리커플입니다)
그러고 몇일뒤 다시물어봤어요 다이해한다고 그니까 솔직하게 말하라고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일한다고 노래방카운터본다고
그치만 저는 속으로 믿지않았습니다 그런거 아닌거같아서
그러고 몇일뒤 다시 여자친구만나러갔는데 몸에서 항상나던
바디샴프냄새가아니고 다른 냄새가 나는겁니다
그치만 여자친구가 한성깔하고 제가 엄청좋아하구요
여자친구는 말을 잘안하는편입니다 싸우면 아무말도안해요
연락두 안하고요 화가 다풀려야 연락하는 편이에요
서로 만나서 데이트하면 엄청좋은데 떨어지면 자주싸우고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어떤 미친여자가 끼어들때부터 이상해졌어요
여자친구집에 두달전부터 같이 동거하는여자가 생겼습니다
그여자를 죽이고싶어요 그여자는 밤에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는거같아요(여자친구 카톡 훔쳐봄)그여자가 여자친구힘들어하니까 그런쪽으로 꼬신거같아서 열받아요 저는 여자친구가 엄청좋아요
지금 힘드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이미 유흥업소에서 일하고있다고 확신함 노래방 카운터는 아님)
근데 그런일을 하다보면 돈때문에 그일 못그만둘거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뒤를밣아서 그자리에서 이야기하고싶은데
그게 맘같이안되내요 일단 그미친여자랑 때어버리고싶구요
일그만하면 좋겠는데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