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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마음



엑소한테는 행사에 오려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은 것이니
경수가 가는 곳은
늘 그렇게 가기 힘들고 북적댔으면 하는 마음과 동시에

그래도 나는 그 곳에 있고 싶은 마으미 드는 것이다.. ㅎ


아련하게 상상하며 바라보기보다는 현실에서 직접 보고 싶어서 그렇게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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