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새 별명이 낑깡이고 저 고글쓴 캐릭터가 자기닮아서 올린거라는데 자막에 내남자친구는어딨어라고하는것때문에 사람들이 다 댓글에 백현 언급해서 나중에 해시태그에 자막껒여 추가한거임 아니 생각이란게있으면 자막을 크롭해서올리겠다 ㅋㅋㅋㅋ 예민한문제인거알면서 꼭 저렇게 올려야했나 열애설터지고도 백현은 한동안 sns안했는데 태연은 계속하고 .. 걔는 논란을 지가 만듬 sns안하는게 답일듯
나도 저거 때문에 10년차 팬심 오려졌다 진짜; 태연은 가만 보면 본인 주관적으로 올리고 싶은 거만 올리지 팬들 배려는 안하는 듯. 물론 태연의 '남자친구' 발언에도 당연히 자유의사의 권한이 있지. 그러나 모르는 이가 없듯이, 제작년부터 시작해서 열애설 하나만으로 너무 큰 욕설과 비방, 과대해석 과대 의미부여 등등, 태연의 모든 소셜미디어들이 전부 연애 티낸 거라며 팬조롱이라고까지 욕먹고 상처 엄청 받고서, 작년엔 고소하겠다고 한마디함으로써 안티들 멈추게 해놓고. 진짜 엄청 큰 상처를 본인도 받았겠지만, 태연 언제나 지지하는 팬들도 똑같이 받았는데. 어떻게 공식 결별 인정도 하지도 않고, 팬들 궁금하게나 하고 있고, 남자친구 자막 굳이 자르더라도 저 낑깡 다 나오는데. 자르지도 않고. 진짜 팬 배려 안하는 듯. 욕 먹는 꼴, 논란의 우려 자체가 팬들 불안하게 하는 거 아님? 저거보고 10년차 태연 팬으로써 태연 모든 걸 다 아는데 진심 정떨어짐. 요즘 인스타 보면 매력도 없고 그냥 이상함. 걍 설리 생각 났음. "판단은 너희 몫이니 난 즐길거야 ㅎㅎ"하면서 되게 논란의 우려=도발 즐기는? 둘 다 O형이라 비슷한가? 아..진짜 너무 정 떨어짐. 10년을 태연 파와서 엄청나게 자부하고, 나도 쉴드란 쉴드는 다 치고 살았는데, 솔직히 10년차로 오기까지 중간중간 태연 성격에 대해 늘 가끔씩 의문을 가졌고, 성격이 얼굴보다 모나단 생각도 했었음. 태연이 욕 먹는 데에도 다 이유가 있고, 유일한 태연의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그냥 요즘엔 팬도 지침
베플ㅇㅇ|2016.05.05 13:09
이것땜에 백현이 조카 소환되고..어휴
베플ㅇ|2016.05.06 01:13
굳이 하라마라할건아닌데 논란될순있는듯 아직깨졌니마니 소리많은데 거기다저런걸올려버리면..난리날거란거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