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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ㅇㅇ |2016.05.05 16:48
조회 1,108 |추천 0
지금은 내가 부담스럽다고 하지만지금은 내가 필요할때문 찾지만지금은 내 페매도 읽씹하지만지금은 맨날 바쁠때만 온다고 가라고 하지만지금은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만 했지만지금은 보고싶어도 볼 수 없지만
어쩌면 영영 못 볼 수도 있지만
지금은 심장이 멈출듯이 아프지만지금은 정말 내가 보잘것없지만지금은 나한테만 못해주는 사람이지만
언젠간 만난다면정말 멋지게 다가갈께요딱 누나가 반한만큼만...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꼭 내 마음이 남아있을 때다시 와주세요모든 사람이 반할만큼 멋있어져서누나를 정말정말 사랑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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