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너무보고싶다
너무힘들게해서미아내.
나근데 자기 못잊겠어
진짜못잊겠어 너무보고싶고
그냥 다없던일하고싶어
그냥 내말무시하고
돌아와줘!
싸우고 헤어지는날 니가 자기라고하면서 부르는데왜케
마음이아프고 미어지던지..
그냥 우리 맘아프게 헤어지던날했던말
다 없던일로하고 그냥 아무생각하지말고
다시만나자. 나 용기없는 여자라 먼저연락못하니까
니가먼저 눈한번질끈감고 연락해줘.
나 보기보다 소심하고 상처잘받아서
손내미는거 너무 어려워
너도내맘과 비슷하다면
다시 나에게 손내밀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