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에 입문한지 얼마안된 17세 여고생입니다 ㅋ.ㅋ
전 올해 고1이라서, 교복을 새로샀는데요 (3月)
사건은 이 교복에서 일어났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마이의 치수가 다른것이었죠 ^^
전분명히 살때 85를 구입했습니다.
중학교땐 91일 입었기때문에, 85가 그렇게 큰줄이야 몰랐죠.
그냥 91보단작으니까 입을만하다~ 했습니다.
그런데,일주일전
저는 어이없는 사실을 발견하고말았습니다.
다름아닌 목깃에있는 치수와 품질보증표의 치수가 서로다르다는것이지요.
분명 목깃은 85입니다.
하지만 품질보증표는 88인것이지요 ^^
제친구들이 보면서 호들갑을떨며 같은교복사의 85사이즈를 입어보며
이것은 아무리봐도 88이라면서, 스마트 교복사에 따지러 가자고 했습니다.
예, 전 갔습니다.
가서 치수가 다르다고, 크다고 얘기를했지요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는
"이거 85맞아 학생.
품질보증표 붙일께 없어서 그냥 이거붙인거야.
88같아 보이는건 학생이 입어서 늘어나 갖고 그런거구."
예? 늘어난다니요.
전 79를 입어도 넉넉한 사이즈의 작은 체구입니다.
그런데 늘어난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미리살때 품질보증표는 88이라고나와있는걸 주지 마셨어야죠
그냥입으라니요 ?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전 환불도 교환도 바라는게아니고
그냥 85사이즈만치 줄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했는데
이건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스마트교복 사입지마세요 ^^ 저처럼 됩니다..
품질보증표에는 가슴둘레88cm 신장 160cm 라고 기장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