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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각자 가진 인생의 무게를 모두 나누지만 못 하지만
함께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팬들한테도 너희들이 삶의 활력소고
설레는 감정을 주고 힘이 되는 존재지만
너희들에게도 많은 힘이 되고 있구나


이런 행사가 끝나면
그 다음날 아침에 꿈같이 느껴지는 것도
너희들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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