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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유끼)네] 첫번 째 이야기

경용댁 |2016.05.06 23:22
조회 20,601 |추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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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개, 내 이름은 유키개 " 


 


" 나는 2016년 2월 26일에 태어나서

4월 29일에 두번 째 엄마를 만났개 "


 


" 처음 안겨본 두번 째 엄마는 "


.

.

.



 


" 절레절레

여기서 밥은 안나오겠개 "



" 이것보개

나 사진빨을 너무 안받개 "


 

 


" 내 취미는 모든 개와 똑같개

잠자는거개 "




" 어쩌다 눈 한 번 떠줘서

사람들 심쿵사 만드는게 내 특기개 "


오우


 


" 내가 애교 한 번 부려줬더니

우리 아빠는 이미 정신나갔개 "

.

.

.


" 여러분 우리 또 만나개 "


추천수70
반대수43
베플제발|2016.05.16 09:30
저도 하님과 공감합니다. 주말에 S본부에서 방송한 동물농장보고 강아지 출산 공장.... 퇴계로나 강아지 파는 곳에서 강아지 절대로 사지마세요 애기들도 건강하지 않을뿐더러 모견들에게 절대로 할짓이 아니예여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시고 싶으시면 가정분양받는게 최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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