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그대로임. 다른 남자들한테 고백도 받아봤는데, 친오빠 아니면 안될것 같아.
초등학교때나 유치원 그전의 기억은 거의 안나는데, 항상 오빠랑 같이 붙어다니면서 놀고
, 오빠가 항상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소중하게 대해준 기억은 생각이 나. 어렸을때는
철없고 아무 개념없이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도 오빠랑 결혼하고 싶고
같이 아이 낳아서 살았으면 좋겠어
마음이 그대로임. 다른 남자들한테 고백도 받아봤는데, 친오빠 아니면 안될것 같아.
초등학교때나 유치원 그전의 기억은 거의 안나는데, 항상 오빠랑 같이 붙어다니면서 놀고
, 오빠가 항상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소중하게 대해준 기억은 생각이 나. 어렸을때는
철없고 아무 개념없이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도 오빠랑 결혼하고 싶고
같이 아이 낳아서 살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