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람 입니다.
2년연애했고.. 재회를꿈꾸고 미련을 못버려 아직도 힘들어하는데요..
헤어진지 2주넘었고.. 마지막으로 놓아준지는 1주 좀 넘었어요
제가 헤어지자 하고 제가 1주일 동안 다시 잡은 케이스인데
마음떠난지 꽤 됐다고 절 끝까지 안받아줬는데
오늘 뭔가 전화올거같은 촉이 그냥 갑자기 팍 생겼는데
새벽에 3시에 부재중전화가 와있더라구요
헤어지고나서 처음으로요..
이거뭘까요.. 술먹고 전화한거 같긴한데..
희망고문이네요 심장떨려요
새벽4시에 깨서 다시 전화해봤더니 전화는 안받아요..
저.. 재회 기대 해봐도 되나요ㅠㅠㅠ
이대로 다시 연락 안 올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