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팬톡이 따로 없는거 같아서 여기 쓸게!
나 오늘 친구랑 코엑스 가서 놀고 난 다음에 갑자기 판타지오카페 넘나 가고싶은거야ㅜㅜ
그래가지고 갔더니 문이 잠겨있는거야!ㅜㅜ
우리는 화장실갔나...이생각하고 계속 기다렸는데 관계자도 안오고 그냥 죽치고 계속 기다리던중에 진짜 예쁜사람이 커피들고 건물로 다가오는거야!
우리는 직원인줄 알고 카페문 안여냐구 물어볼려 했는데 여름언닌거야ㅜㅜㅜㅜㅜㅜ
투비컨티뉴드에 나오기두 했구 헬비도 호감있었어서 진짜 막 헐...여름언니 아니에요?이러니까 끄덕끄덕해주고ㅜㅜㅜㅜ건물 들어가서도 계속인사해주거ㅜㅜㅜㅜㅜㄹㅇ착한게 다 보였음...
화장은 그렇게 찐하진 않았는데 진짜 순딩순딩하고 귀염상이었음ㅜㅜㅜ
오늘 또 덕질할 그룹이 늘었다
난 그냥 평생 판타지오 곁에서 살아야지
그런의미에서 헬로큐피트들 헬비 사진 쫌만....ㅎㅎ
여름언니면 짱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