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뭐하냐 밥먹자하면 안된다하고 담에 보자하고 정작 약속을 제대로 잡지도않고
시간나면 얘기한다하고 얘기는 안하고 몇번 몇번 계속 약속 파토내면 미안한지 밥한끼 사주고
그런데 내 생일선물 사준다고 고민하고 집앞까지와서 향수 주고가고 그런데도 또 항상 톡은 먼저 끊으려고하고 피하는것같은데 피할꺼면 확실하게하든가 실낱같은 희망 이따금씩 던져주고 하...........
지금도 밥사준다했더니 담에 오늘처럼 집앞에서 불러서 선물주듯이 시간나면 부른다고 그때 밥먹자고하고 뭐라고 답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솔직히 진짜 피할꺼면 확실히 연 끊고 피하든가 이런식으로 하지말고 뭐라고하고싶은데 너무 찌질해보일까봐 하지도못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