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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니었나 보구나.. 훔..ㅋㅋ
멤버 이름도 모르고
다른 곡들을 준비해 왔다는 거 보면


근데
예전에 방송작가 친구 분이 말씀해주셨는데
방송작가 분이 방송은 다 거짓말이야(다는 아니겠지만)
하신 것을 보면

그리고 예전에 직장 선배가 방송국에서 와서
모든 것을 다 방송국에서 원하는
설정으로 촬영해 갔다고 하는 거 보면


프로그램을 내보내기 위해서는...
그렇게 설정으로 준비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예전에 라디오에 방송된 내 사연도
거의 다 고쳐져서 나가서 내가 당황한 적도 있었으니까..


팬들 중에 방송에 나갔을 때 와~할 정도의 실력자가
없었으면
어떤 식으로든 섭외했을 수도 있겠다 싶네

그 분도 가수 데뷔하는 기회를 얻고 싶었을지도 모르고

여러가지 상황들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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