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퇴근할때 항상 전화나 카톡을 하는데
카톡하던중에 전화 왜 안하냐니까
이쁘고 참한 처자 데려다주는중
이러는거에요
이쁜 처자?? 일부러 질투나라고 저러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닌것같았어요 그냥 남친 원래 성격이 솔직해요 정말 뭐든지 다 말해주거든요
그래서 제가 누구?? 같이일하는분인가
이러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했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더더라구요ㅠ 그래서 왜그러는거냐고
굳이 그런말 할 필요가없지않냐고 했어요
데려다주는게
기분 나쁜게아니라 비가 많이오는데
당연히 우산 같이 쓸수있죠
여자친구 두고
굳이 이쁜처자라고 해야하는지;;
그래서 왜그러는거냐니까
이쁘니까 이쁜처자라고하지 못생겼다고하냐고 그러는거에요ㅜㅜ
저보고도 많이 이쁘다고 해줘요 근데
보통 이쁘다생각해도 속으로하지 저렇게 대놓고말할필요있나요ㅡㅡ 답답함ㅜㅜ
제가 너무 쿨하지못한건가요 ㅣ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