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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과 함께

저승편, 이승편 두 편이 영화로 다 나와서 그런가?

라인업이 장난이 아니구나...

경수 긴장되겠다

이렇게 대선배님들과 함께 하니까
더욱 긴장되고 조심스럽겠다
서포트 마음만 받겠다는 마음이 더욱 이해가 간다

연기 뿐만이 아니라
새롭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현장이겠다

저렇게 다양한 색깔을 가진
배우 분들이랑 함께 연기하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같이 한 가지 목표를 갖고 만들어 가는 과정이 말이야


경수 화이팅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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