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 분들이 다
저승편에도 출연하시는 분들이구나.. 와...
경수가 팬들 서포트 안 받은 이유에는
팬들 생각해서도 있을 것 같고
대선배님들과 함께해서 조심스러운 면도 있을 것 같고..
연기할 때만큼은
아이돌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하나의 역을 충실히 해내는
겸손한 배우로서의 모습을
묵묵히 같이 일하는 분들께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혼자 궁예..)
근데 진짜 대작이네
블록버스터라고 했으니
예산 마니 드는 ㅎㅎ
장르가 판타지일테니 영화화해서 잘 구현해 내려면
개봉까지는 시간 좀 걸리겠지?
내용도 탄탄할테지만 캐스팅을 보니
그냥 배우 분들 연기
몰입해서만 봐도 재밌을 것 같고 그렇다
사람들이 엄청 기대하겠다
최소 중박은 그냥 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경수는 총 실수로 쏜 후 죄책감 때문에 자살하는 역인가
아님 실수로 총 쏜 사람이랑 수홍의 어머니 찾아가는 역이랑 합쳐진 역인 건가
각색됐다고 그러니 말야
필모 차근차근 쌓아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그러타
신기하기도 하고 말이다
경수가 배우로 데뷔하는 처음부터를 다 봐와서
그런지
벌써 네 번째 영화라는 것이
성장해 가는 것이 눈에 보여서
그것을 지켜보며 응원하는 것이 참 재밌어
근데 컴백 준비랑 콘서트 준비랑 겹쳐서 계속 바쁠텐데
영화 촬영까지 바쁘겠다 경수 ㅠ
뜨거운 여름에 고생할테지만 ㅠ 멋진 작품 만드는데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 보냈음 좋겠어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밥 잘 먹고 잠도 푹 자고
건강 꼭 챙기기를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잘 할 수 있을 거에요~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