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개짜증;)사기고백;;;

ㅇㅇㅇ |2016.05.09 18:59
조회 739 |추천 0

////읽기 귀찮으신 분들은 좀 밑으로 부터 보세요////

제가 작년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저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 그남자애는 A라고 불를께요.
A는 그냥 저한테 장난도 치고 그랬어요. 유독 저한테 많이 그랬죠.
그래서 저도 소문을 듣고 겉으론 "아니야~"이랬지만 속으론 설마 진짜로 쟤가 나를? 이렇게 생각했죠.
근데 이제 올해 반이 서로 나뉘어져서 다 떨어졌을때 제가 제일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전학가면서 제가 좀 힘들고 조금씩 적응하던 도중 갑작히 저한테 A가 톡을 보냈어요. 그땐 별 애기안하고 넘어갔는데 조금씩 지나자 또 톡이 온거예요. 그때도 별 애긴 아니였는데 제가 읽씹했죠. 솔직히 전 A한테 별 감정이 없었어요.

///여기서부터 핵심 내용/////

그러던 어느날 초저녁 쯤에 또 A한테 톡이 왔어요.
걔가 갑작히 미안한데 나랑 사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친구랑 톡하면서 어떡하지 하다가 결국 받아줬어요. 솔직히 단순 호기심도 맞지만 그렇다고 제가 걔를 싫어하는건 아니고 저도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랬죠. 그리고 좀 잇다가 걔가 자기 친구랑 내기했다고 구라라고 벌칙이였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전 또 믿었죠. 근데 또 이게 구라래요.
결론은 벌칙이였던게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그다음날 걔가 톡이 오더니 이게 거짓말이래요. 하루사귀기 벌칙이였데요. 이__ 호루라기 어떡해복수해주죠?

(욕 죄송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