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화질에 안경을 써도
이목구비가 또렷히 다 보이는...
멋있당 ♡
근데 영화 촬영 곧 시작하는 거 알면서
자꾸 철없이 지금 머리 길러 달라는 사람들 왜 이렇게
애기같이 징징대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그런 글 보면 내가 스트레스다
영화 촬영 마칠 때까지만이라도
그런 소리 안 하면 안 될까 싶다...
짧은 머리가 아이돌 머리로 안 될 것도 아니고
영화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저 역할을 소화하려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인데
영화 끝나고 길러줘~ 도 아니고
그 영화를 찍지 말았어야 했어.. 하거나
지금 길러 달라는 건 그냥 떼쟁이가 아니고 뭔가 싶은 것이다..
비판을 하게 되는 것을 보면 내가 스트레스 받나보다;
내가 봤을 땐 어느 모습이든 우열을 가릴 것 없이 다 멋있어서 그런가...
계속 떼쓰는 사람들....애겠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