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제발 부탁드립니다ㅜ
싸우다 지쳐서 헤어진 케이스고 1달째입니다.
제가 차였고 2~3일잡다 포기하고
한달째 되던날 저를 다듬고 고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재회를 원한다는 마음을 짧게 보냈습니다.
대답은
제가 변해도 자기는 다시 예전처럼 잘해줄수가없다.
우리가 헤어진건 누구의 잘못도아닌 안맞아서다.
이렇게 왔네요.
제가 큰 잘못을 한건아니고 사소한걸로 자주 다투면서 잦은 투정과 화를 많이냈습니다.
당장의 재회 바라지않습니다.
저도 저를 다듬을 시간이 필요하고,
그에게도 그만의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단지 사이가 영원히 틀어질까봐 저의 생각의 방향만 전달했을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부분입니다..
저렇게 확고한 마음, 누구나 헤어질땐 단호하다고들하지만 후폭풍이라는.. 감성이 이성을 이겨내는 그 순간을 기다리고있어요. 저렇게 말하는 남자도 과연 후폭풍이라는게 올까요? 저렇게 확고했는데도 후폭풍 오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