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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려여

ㅇㅇ |2016.05.10 10:40
조회 77 |추천 0

이제 취직한지 12개월째입니다

1년이 되가니까 고민이 많이 되는데...

 

직원수가 몇명 안되는 작은회사인데 몇년 전까지만 해도 회사가 좀 컸던지라.. 사장님이 항상 그때를 얘기하시면서 회사를 키울거라고 말씀하세요.

이것저것 시도도하고 하지만 잘 안되는거 같네요. 저도 처음엔 회사랑 같이 커가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1년째 그모습을 보니 사실 비전이 많이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회사가 체계적인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면접보고 출근하라고 얘기들었을때 연봉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2000이라 했었거든요 근데 2000은 무슨..-_- 한달에 120만원 주더라구요 식대도 별도, 4대보험은 들어있구요. 지금은 월급이 조금올라 160받습니다. 일이 바쁠땐 몇달가까이 꼐속 야근야근야근...
경기권이긴해도 4년제 졸업해서 ... 이정도받는게 적당한건가요? 아니면 어리광부리는건가요?

 

 

 

취직했을때 근로계약서를 쓰자쓰자하다가 사장님이 바빠서 결국 어물쩍 넘어가서.. 그냥 더 얘기하기 입만 아프고 해서 그냥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퇴직금 얘기도 안했었고 .. 계약서도 안썼는데 받을수 있을까요? ㅜㅜ

 

만약 안준다고 하면... 주변에서는 다달이 월급 들어온 증거가 있으니까 신고하면 된다고 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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