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곡성 시사회에 등장해서
수줍은 미소로 부끄러워하던 전도연~
이번에 김남길이 제대로 에스코트해서 전도연 모셔오던데
역시 칸의 여왕은 급이 달라도 너~무 다르자나
게다가 이번에 화이트 블라우스에
끌로에 허드슨백 메고 나타났는데
이렇게 청초하기 있냐구 ㅜㅜ
스타일이 소녀같아서 그런가 김남길, 박성웅 사이에서
보호본능 제대로 자극하지 않음?
이 언니 아무래도 이번에 작정하고 소녀컨셉으로 나타난거같은데
나이 좀 먹어요 제발 ㅠ.ㅠ
영화 곡성 시사회에 등장해서
수줍은 미소로 부끄러워하던 전도연~
이번에 김남길이 제대로 에스코트해서 전도연 모셔오던데
역시 칸의 여왕은 급이 달라도 너~무 다르자나
게다가 이번에 화이트 블라우스에
끌로에 허드슨백 메고 나타났는데
이렇게 청초하기 있냐구 ㅜㅜ
스타일이 소녀같아서 그런가 김남길, 박성웅 사이에서
보호본능 제대로 자극하지 않음?
이 언니 아무래도 이번에 작정하고 소녀컨셉으로 나타난거같은데
나이 좀 먹어요 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