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일찍 잘 걸 하면서
경수도 보고 여러가지 생각하다 보면
일찍 자기 시른 거시다
이불 빨래한 후 이불 덮었는데 넘 상쾌한 기부니다
근데 불을 끄고 집 천장을 누위서 보고 있으면
꼭 우주 공간을 홀로 떠도는 듯한 기분이 들 때도 있다
경수는 요즘 바쁘게 지내고 있을까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곧 뮤비도 찍는다던데
아 이와중에 투윗터에 경수 n년 전 사진 올라오는 것 보면
넘나 이쁘고요........
경수는 엄마 닮았을까? 아빠 닮았을까?
이런 거 막 궁금할 정도로 넘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