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학부모님들 완전 잘못한 거죠.
남편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정말 죽을 죄 지었습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바람피는 것 자체를 옹호할 생각 없습니다.
하지만 그 중엔 이혼하신 학부모도 있었습니다.
그분에게 접근해서 나중에 같이 나랑 한국 떠나자, 이런 식으로 감언이설 했던 것이 있어
피해자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 분 7살짜리 아이를 두고 있었고, 몇 번을 거절하다 그런 사이가 되고,
본인은 아이에게 어떻게 우리 사이를 알릴까 고민하다가 놀아난 거 알고, 그만두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외국인을 주의할 것은 남편분도 조심해야겠고,
학부모에게 접근하는 원어민 조심하라는 겁니다.
이 더러운 놈은 한국에서 7년을 그런 짓거리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하라 이른 것이고요.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 해서요
그 부근 사시는 분들 자녀가 그 영어학원 다니는 학부모, 특히 영어 좀 하는 부인 두신 남편분들은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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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부끄럽게도 감언이설에 속아 이런 놈에게 2년을 놀아났습니다.
계약이 끝나는대로 한국을 떠나기로 하고는,
이렇게 한국에 남아있었네요.
미국 콜로라도 출신이며 1975년생. 이름은 Zachxxx Marxxx 입니다.
현재 끔찍스럽게도 Pxxx 라는 영어학원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나왔습니다.
인맥이 있어 우연찮게 한국에 있다는 말에 검색을 하니 인삿말이 있어 알았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6~10세 자녀를 둔 학부모와 연령대가 비슷해서인지,
학부모들과 잠자리도 같이 했습니다.
확인된 바는 없으나, 피해자학부모 중에 그로 인해 이혼한 분들이 있다는 것과
그로 인해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말썽이 일어났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2년 정도에 용인에 있었던 "웰X스쿨"이라는 학원이었고 지금은 문 닫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 자녀를 두신 학부모라면 조심하십시오. 심지어 뚱뚱하고 못생겼던 학부모와도 잠자리했습니다. 본인 입으로 바람핀 이유가 섹스중독이라고 이야기 했었고요.
* 학원 관계자이고, 제가 드린 힌트를 통해 본인 학원이라는 것을 아셨다면, 학부모와 그런 일 없게 단속 조심하십시오.
이런 놈들을 한국에서 몰아내는 방법이 없다는 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