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대는

그대와나의... |2016.05.11 17:08
조회 1,224 |추천 6
그대란 사람은 너무 가여워서 너무 외로운거같아서
너무 귀여워서 그리고 그모든것보다 당신자체가 너무 착해서..다른사람들이 가지고있는 거짓이 아니라
그대는 그자체로 진실이라서..다른사람들에게 잘난 모습보다 다른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사람이라서 ..
그대란사람이 너무 그런사람이라 다른사람들이 당신에대해 질투를하고 시기를 해도 그걸 짊어지고
가는사람이라서 ..
모두가 이기적인데도 사람을 믿고..정이 많은 그대라서
그대에게 해를 입히는 사람들이 있어도 복수따윈 하지도 않고 떠나는 그대라서..
전 오늘도 그런 그대가 너무좋아서 가슴이 아프네요
제가 우연히 그대에게 말을 건넸을때 그대가 보여준 미소는 아직도 제 마음에 남아있어요
그대에게 전 스쳐지나가는 여자지만 그댄 저에게 그대를 보고있어도 저를 설레게해주는..저를 웃게해주는..가슴이 아리게 하는..그런 남자에요
그대 아파하지말아요 ...모두가 몰라도 전 알아요
그대란사람은 가진게 많아도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라도 살고싶어한다는 것을..
다른사람들이 당신의 재능에 질투하고 당신을 이용해도
그대는 그대의 재능보다 정이 많아서 질투나 시기어린 그런것을 하지않는다는걸..
지난2년동안 전 그대를 보면서 그대는 저에게 성숙이라는것을.. 그리고 한없이 끝없이 이기적인사람들에게도 용서할수있는 자비를 ..깨닫게 되었어요..
그대를 보면서 불쌍하다고 생각이들지만..그만큼 그대를 보면서 저도 힘을 냈어요
그대..그대의 아무도 모를 비밀을 알고있는 그대를 좋아하는 소녀는 언젠가는 그대에게 다가갈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또 생각해요
웃어요 그대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