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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울 수 없는 아이 (견주들봐주세요)

새미언니 |2016.05.12 17:44
조회 462 |추천 0
안녕하세요.쓴이는 현재 5살 요크셔테리어를 키우고있는 학생입니다. 아이의 이름은 새미인데요. 저희가 어렸을때부터 기른아이가 아니라 중간에 입양받아왔습니다. 처음에 데려올당시 방치된듯한 느낌에 새미를 입양받아왔습니다. 아이가 배변훈련이 잘되어있지않아 고생이많았지만 차츰나아지며 잘지내왔고 많은 추억도 쌓였구요. 어연같이산지 3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학생이라 능력도없고 해줄 수 있는것도 없지만 새미를 키우기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2달전쯤부터 아이가 한번 똥을 실수하더니 그후 거희 패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배변훈련이 되지 않은아이처럼 행동하였습니다. 부모님은 원래 강아지를 싫어하시는 분이아니셨지만 똥과 오줌을 침대에도 싸고 하니 점점싫어하십니다. 그렇다고 멍청한 아이도 아닙니다. 새미는 사람이 보고있으면 대소변을 잘가리지만 안보고있을때 막쌉니다. 이런 새미를 보고있자니 요즘 답답하고 화가날때가 많습니다. 현재 부모님께서는 새미를 분양까지도 생각하고계십니다. 물론 이이유때문만은 아닙니다. 오빠가 비염이있어서 병원에서 강아지를 키우지말라고했었습니다. 이렇기에 더욱 배변훈련을 다시 해보려고했지만 새미는 이런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ㅜ 갈수록 더욱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악조건에도 새미를 키우고싶은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어떻게해야 최선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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