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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임산부글현장에 있었던사람이에요

|2016.05.12 21:49
조회 108,617 |추천 273
+세상에는 미친놈,녀ㄴ들이 많죠
저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 글 쓰는 이유는 불쌍해서 그랬어요. 누구나 자기앞에서 욕을 하면 기분이 안나쁠까요?
그러면 자리를 비켜줄까요??


옆줄에 있었던사람이예요.

그런데 지금 좀 욕을 먹고 있는것같아서 안타까워서 글 씁니다..

여러분그거 아시죠.. 사람들 다 쳐다보게 하는 목소리, 행동...

"아니!!!이래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못된거야!!!!"

그 목소리 대충 느낌오시나요... 그 지하철타면 한번씩 시끄럽게 하는 분들... 보는 제가 부끄러운거..

그런데 남편분도 같이 있으신데 지하철에 동행분이 한분끼고 앉아서 앞에서 뒤에서 애기하는거..

그 눈치주고 일부러 다들리게 하는 말,행동들...

근데 저도 그냥 임산부씨가 한자리 옆으로 이동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제일 중요한게 사람앞에두고 사람들 다 앞에서 욕을 하는겁니다..

주변사람들 쳐다보고..

그 임산부분 정말로 화나셨어요... 사실 글 읽기전에 임산부란 사실도 잘 몰랐어요.

이쁘고 날씬하신데요. 그렇지만 앞에서 욕을 하는데 누가 비켜주겠어요..

그리고 그 아이엄마에게 한마디 건네보고 싶은거는 아이앞에서 욕하지마세요..

그렇게 소리안지르면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는데 그렇게 다 소리지르면 다 쳐다봅니다..
추천수273
반대수14
찬반아니죠|2016.05.13 01:06 전체보기
이 글 뭐야? ㅋㅋㅋㅋ 사람들이 자기 욕해서 짜증났나보네? 임산부 옆에 있었던게 아니라 임산부 글 쓴 그 사람이네 말투하며 마침표, 말줄임표, 느낌표, 따옴표까지 똑같이 일치하는데 속는 사람들이 있네 ㅋㅋㅋ 버스 타면 나이 든 할머니들도 애엄마한텐 자리 양보하기도 함, 물론 요즘 개인주의, 이기주의화 되는 세상이긴 하지만 이제 14주 된 임산부를 누가 알아볼 수 있음? 남편도 못알아봄 당연히 멀쩡한 아가씨가 양보 안하는걸로 보였겠지 물론 그 아줌마도 개념없는거 맞지만 이런 글까지 써대는 님은 정말 또.라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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