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을 갖기 전 여러가지 체험을 실제로 마니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요새는 애들을 위한 직업체험하는 장들이 있던데... 그런 것보다 실제적으로 더
그건 자기가 만들어 가는 것인가
근데 그러려면 보편적인 흐름의 삶은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
나같이 호기심 많은 사람은 계속 계속 궁금한게 많으니까 더
경수는 자고 있을까?
경수가 보고싶다
경수야 어제 좋은 하루 보냈었니?
잘 자~ 에너지 충전하고
내일도 기운내서 하루 보내자
푹 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