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퍼부어주는 남자 어떤가요?
제가 여자친구랑 재회한지 얼마 안되서
요즘 더 잘 보이려고 미친듯이 쏟고있거든요
제가 여태 여자친구 사귀면서 이랬던 적이 없는것같아요.
여자친구는 공시생입니다.
자주 못만나니까 기프티콘, 깜짝선물, 아프다면 약 배달... 등등
챙겨주고 있어요
마음이 좀 풀려 호감이 다시 될까요?(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게 아니라.. 그냥 마음이 식었었습니다.)
아니면 그냥 부담감만 가질까요?
만약 또 이별통보한다면 이랬던 남친이 그리울까요?
좀..바보같은 질문이지만 너무 걱정되고,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