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이 친구먹음

어릴적 서커스에서 쇼하고 조련사한테 학대 받던 동물들을
구조해서 한 영역안에 놔뒀는데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냄.



함께 커가는 모습

현재


크앙


같이 일광욕도 하고

야 마늘냄새 나잖아ㅡㅡ

부비부비
같이 한컷
여러모로 13년째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http://bigpicture.ru/?p=523717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84667공포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