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 다같은마음이야
남자에게서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몸소 느끼고 싶어한다
또, 얼마나 사랑받는 느낌인지에 따라서
너한테 갑작스럽게 화를내기도 , 실실웃기도해
그리고 나는 너무많이 사랑했어
나를 버려가면서까지 정말 많이좋아했는데
나혼자만 그랬나봐 우린 꽤나 오래사귀었고
정때문도 있었겠지
근데 나랑은 너무 달랐네 나는그냥 사랑받는느낌을 받고싶었는데 절대 나를 이해해주지 않았지
그냥 내가 달라진거라고 사람이어떻게 처음만같냐고
그렇게 물어봤지?? 나는 그말이 진짜 원망스럽다
갈수록 나만 만나자고 재촉하고 나만 연락안되면
애타게기다리고 그런내마음을 그냥 집착이라고
판단하고 나한테 고치라고만했지
나도 고치고싶었어 그럼 그만큼 나한테 신경써줬어야하는거아니야? 끝까지 이기적인너는 그냥 거기까지야..
큰사랑을 바란것도아니었는데
넌그냥 나를 주위사람보다 못한존재로 취급했지
그냥 이름앞에 여자친구라는 별칭만 붙었을뿐
넌 항상 아니라고했지만
아니었으면 내가 이런느낌을 받았었을까 ?
그저 원인은 너였고 결과는 나였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