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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요금제 강요

Sd777 |2016.05.15 01:20
조회 444 |추천 0
제가 아이폰se를 5월 9일에 우선예약을 했어요.

그 때 509요금제를 한달만 쓰고 원래 34요금제로 바꾸기로 했어요. 무슨 2만원 기프티콘 받을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 기프티콘 받을 수 있는 요금제가 509가 제일 싸서 알겠다구 했고 10일날 출시 됐는데 제가 기기를 기다리다가 14일날에 연락이 계속 와서 알바중에 전화를 받았거든요.

제 이름으로된 기기가 도착했는데 30분 안에 개통 안하면 다른 매장인가 다른손님한테 넘어가서 며칠 더 기다려야 한다고 그래서 제가 무슨소리냐고 제 이름으로 된 기기가 도착했는데 왜 다른 손님한테 주냐고 했더니 뭐 매장에 딱 1대가 들어와서 어쩌구 저쩌구 빨리빨리 하셔야 한다 오늘 잠깐 10분이라도 매장에 들려주실 수 없냐 뭐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저 알바중이라 지금 못 간다 했더니

아르바이트 어디에서 하냐고 해서 매장 근처라고 위치 알려줬더니 핸드폰 기기만 하나 들고와서 처리 해 주는데 599요금제를 꼭 써야 한다고 해서 말이 다르다고 509쓰기로 했는데 왜 그러냐고 했죠.


그랬더니 저랑 상담했던 담당자분이 오늘 안 나오셔서 전화 연결을 시켜줬는데 509요금제를 쓰면 꼭 부가서비스를 같이 쓰셔야 해서 599요금제가 고객님한테 더 나을 것 같아서 추천해 드리는 거라고 해서 제가 저 기프티콘 안 받아도 되니까 그 요금제 안쓰겠다고 했는데



아이폰 se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원래 낮은 요금제로는 개통을 해드릴 수 없다고 꼭 599요금제를 쓰셔야 한다~ 이렇게 얘기해서 알겠다고 하고 개통을 했어요.


대리점도 아니도 직영점에서 구매한건데


생각 해 볼수록 너무 사기 당한 것 같고 말이 자꾸 달라져서 기분도 나빠요 ㅠㅠ

5월9일날에 사전예약 할때는 늦어도 11일날 들어올 거라고 하더니 13일날 갔을 때도 금방 들어올 거라고 그랬고..


그리고 받은 핸드폰도 전화를 해봤는데 음량을 최고로 높여도 전화소리가 잘 안들려요 ㅠㅠㅠ




이거 새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거 맞죠?

그리고 요금제 강요한거 신고할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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