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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인형은 어린시절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가틈














넘 귀여워 ㅋㅋㅋㅋㅋ

경수 닮았으면서도 귀엽게 포인트만 잘 표현한 것 같아


남자들이 장난감 같은 것에 커서도 관심갖는 게 이해가 간다...

어릴 때 인형 되게 조아했었는데
미미 인형이 예뻐서 젤 좋아하고 그냥 귀여운 건 다 좋아햏다
엄마가 이제 갖고 놀 나이 아니라고 그만 갖고 놀라궁 학교 갔을 때 몰래 다 버린 후로ㅠ
상처 받았던 건가 아님 진짜 졸업을 한 건가 신기할 정도로 인형에 거의 관심 없게 됐었당
귀여운데 갖고 싶진 않고 인형에 대한 물욕이 사라짐
대신 관심이 미미가 입는 옷이 아닌 내 옷으로 가고(...)

무튼 경수 닮은 이 인형은 보면 볼수록 그 때의 감성을 자극한당 귀엽당
순간 순간 경수가 웹툰같은 데서 귀여운 캐릭터로 캐릭터화된 모습 보는 느낌도 나구
옷 갈아 입힐 때 느낌 달라지는게 예뻐서 감탄하고 기분 좋아하고 그럴 것 같당
왜 사는지 이제 이해가 된다 ㅋㅋ

하지만 난 사진 않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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