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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나는 이제 곧 자려고 해요.
경수를 위해서도 기도를 드렸어요.
그 기도 다 이뤄졌음 좋겠어요.


나는 오늘도 경수랑 만날 날 기다려요.
매일 기다릴 거예요.


내일은 더 큰 축복이 함께하는 하루 되기를
마음 평안한 밤 보내세요.
푹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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