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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을 수 없어 가슴이 더 미어진다. .

ㄱㄴㄷ |2016.05.16 01:14
조회 2,604 |추천 2
내가 오빠를 붙잡지 못하는 게 자존심때문이 아니라
내가 다시 받을 상처가 두려워서란 걸 오빤 알까. .
아까 헤어질 때 아무말 하지 못했던 건
나도 모르게 오빨 붙잡을까봐였어
6년이란 시간을 다 지워버리고 싶지만. .
그래도 좋은 추억이라 생각할게. .
잘 지내.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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