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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네..

익명 |2016.05.16 02:01
조회 1,272 |추천 1

아프네... 그리움에 가득 쌓여서 올라 온 글들 보면

너가 올려 놓은 글이길 간절히 바라고있어..

그럴일 없는데 말이야...ㅎ

넌 아마 잘 지내고 있겠지..

내가 너의 마음 속에 더 이상 존재 하지 않는다고

했으니말이야...

근데 너가 나에게 그렇게 모질게했는데도 왜 ,

이 몹쓸 내 마음은 아직도 널 향해 있는지 모르겠다...

병신인걸까... 널 미치도록 사랑하는 병신...

나도 내가 병신같다...

[처음, 날 사랑하는 니가 너무 좋아서 널 사랑하게

되었는데, 왜 더 이상 날 사랑 하지도 않는 널 아직도

난 그리워하며 사랑하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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