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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분들께 희소식 - 심봉사가 눈 뜸?!

ㅇㅇ |2016.05.16 14:00
조회 175 |추천 1

얼마 전에 TV 보다가 우연히 보게된 정보인데

너무 유용한 팁이 될 것 같아 여기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곳이라 올림. 방탈은 죄송..

 

 

시각 장애인분들께 희소식이 있음.

올 9월인가? 부터 시각 장애인분들께도

 

카메라로 이미지를 찍고 -> 특수 칩을 통해 전기 자극으로 변환시켜

-> 혀로 미세자극을 보낸 후 -> 뇌로 전달 -> 앞에 있는 사물이 보임

 

인지되는 색깔은 흑백이지만 

결국은 뇌에 사물을 인식시켜 앞에 있는 사물을 대략 볼 수 있게 해줌

 

이 장치가 5천만원인가??에 판매 될 계획이라고 봤음. (확정은 아닌듯)

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심봉사가 눈 뜨는 수준이라

고마운 장비가 될 것으로 생각됨.

 

필요하신 분들은 적어도 내년쯤이면 판매될 것 같으니 돈을 모아보시는게 좋을 듯 싶음.

이 장치의 이름은 Oakley씨가 만든 Brainport라고 함.

일명 Eye tech glasses라고 불림.

(부자들이 시각 장애인분들께 이걸 많이 사서 기부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됬으면 좋겠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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