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회사에서
내가 작년에 눈여겨 본 남자가 있는데
너무 존잘남이라 그림의 떡으로 보고있었음..
근데 요즘에 내가 좀 회사에 차려입고 다님..
예전엔 그냥 기본으로 입고다니고 했는데...
요즘들어서 잘생긴 남자가 날 쳐다보는게 느껴지고 눈도 마주치고.............
신경쓰여=ㅅ=.............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쳐다봄.......... 오익 쳐다보면 모해 ㅠ 인사도 안하는사인데 ㅡ,.ㅡ
아
의미부여하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