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게 사람을 좋아하는 거라서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어도

마음 속에 들어오면

다른 누가 들어올 자리가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