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만나던 남친이랑 일주일전에 헤어졋습니다
제가 4살된 딸아이가 잇는데 숨기고 만낫어요ㅜㅜ
남친이 결혼얘기가 나오고 남친집에 데려가고 도저히 양심이
찔려서 얘기를 다해버렷습니다
그얘길 듣고 남친은 30분동안 말이 없다가 너무충격이라고 끝내자고 하더군요..근데 제가 임신을 햇어요..헤어진 그날요..두가지중 어떤거 먼저 말해야 고민하다 내상항을 먼저 알려야 될것같어서 말햇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이별을 통보받앗어요
그래서 임신사실을 못알럿는데 몇일을 고민하다 남친한테 얘기하니 모든게 충격이라고 다믿기지가 않는다고 신뢰는다무너지고 다거짖말같고 죽고싶다면서 힘들어 하고잇어요
배신감도크고 저도첨부터속이고 만날려고 햇던건아니구요
사이가 깊어질지 모르고 굳이 제얘기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햇는데 시간이갈수록 말할타이밍을 놓치고 결국은 이별을 햇어요
남친은 아기를 지우라고 하고 저는못지운다고 하고 잇어요
끝까지 낳을꺼면 저보고 각서를 쓰라고 하네요..내용은 모르겟지만요..제가 원인제공을 햇고 잘못한것도 알아요...이아기낳음 다들 불행해진다고 자꾸지우자고 하는데 저는 두번이나 아픔을격고 싶지않습니다ㅡ
제욕심일지는 모르겟는데 남친잡고 싶어요..저희가 정말 사랑햇거든요..다들부러워 할정도로..남친신조가 힘들건몰아쳐서 힘들고 아닌건 바로끈어버리는 성격이라...
이남자 맘돌아선건지 아님 충격이 커서 이러는건지 알수가없네요..저어떻게 하면될까요?이번에 각서쓰라면서 만나자고 하든데 그때 바지끄댕이라도 잡고 매달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