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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되게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배우 세계에 관한 책을 읽으니
이렇게 서로의 삶에 대해 깊은 이야기도 나누고
이끌어주고 할 형이나 선배님들, 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던데

의지가 많이 될 것 같다

대부분 작품을 통해서 이어지거나
같은 소속사여서 친해지는 것 같네

팬들과는 또 다른 의미로 인생을 같이 가면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겠지 싶다






근데 다들 진짜 호감형에 대단하신 배우분들이라서
넘나 건전하고 선한 남자들이 모인 모임같아 보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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