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객관적인 나와 친분이 없는 너희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
아주 아주 객관적으로 판단해주고 글이 다른곳으로 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끝까지 읽어
주었으면해 부탁이야
난 30살 초반에 남자야 그리고 전 여자친구는 20대 중반이였어 나이차이가 6~7이라고 보면되
별밤이란 곳에서 첫눈에 반하게되었어!
이 자식 별밤에서는 누구나 다 첫눈에 반해! 어디서 약을 팔아 ㅋㅋㅋ 라고 할 수 있지만
난! 술을 먹지도 않았고 오늘 외롭다고 아무한테나 맘에 들어요 술 같이 먹을래요?
합석하실래요? 라는 말을 꺼낼줄 모르는 초식남이야 초식남을 여기에 비유해도되나?
아재라서 잘못된 비유를 써도 이해해줘
말 그대로 정말 첫눈에 반해 정말 큰 용기내어 물어본거고 연락처를 알아냈지!
그리고 3일정도 연락하고 지내는동안 주말에 볼 생각에 들떠있는 찰라에 외국으로 5일정도
여행을 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시무룩했지만 나와 연락하기 전부터 잡아놓은 계획이니
왈가왈부 할 명분이 없기에 난 그 다음주 주말을 기다렸어 외국에 가서도 연락을 너무너무
잘해줘서 너무 기뻣지 곧 한국에 올때가 되어 인천공항에서 집까지 거리가 있으니 내가
데리러 간다고 하니 흔쾌히 승낙을 하더라고 그래서 난 거의 1주일 만에 보는 기쁨에
모시러갔지 내 차가 경차라 동생과 차를 바꿔가면서 해외니 짐이 많자나?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난 그렇게 했어
그 후에도 계속 연락을 했고 아는 사람과 같이 전 여자친구와 그 친구와 같이 만나서 술도
먹고 잘 지내고 있었지 어느정도 나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고백을 했어
그 전 남자친구들한테 자기는 차였고 이유도 모르겠고 어이 없었다라는 기억이 있어
난 널 절대 버리지 않겠다 그건 걱정하지말라 그리고 금전적으로 너에게 뭐든 해줄수는
없지만 심적으로 외롭다고 느끼거나 사랑받지 않는다는 감정을 갖게 하지는 않게노라
하며 고백을 했지 아 내가 생각해도 이 멘트는 괜찮았던거 같아 헤헤
그래서 2~3주정도 연락을 하다가 사귀게 되었어
너무 행복했어 정말 진심 너무나도 어마어마하게 미치도록 전 여자친구가 내 여자친구가
되었다라는게 결혼 할 때가 된 아재가 어린애 만나니까 좋겠지 라고 하면 부정은 하지
않지만 나에게는 정말 사랑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천포로 빠지려고 하네 어쨋든 전 여자친구와 정말 행복한 날을 꿈꾸었지 전여친은
3교대에 쉬는날도 일정치 않아서 놀러가거나 하기가 쉽지는 않았어 그래도 주말에 쉬는날이
겹치면 아는동생과 전여친에 친구 우리 커플과 놀러다녔어 이 행복이 계속 되길 빌었지만
쉽지 않더라고 외롭지 않고 사랑받지 않는 느낌을 안주겠다고 약속해 그 약속을 지키려 난
부단히 노력했지만 어느새 내가 외롭고 사랑받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한번도 꽃선물 편지같은걸 해보신 적이 없어 난 저러지 말아야지 하며
별일 아니지만 꽃도 한송이 가는길에 사다주고 손바닥보다 조금 작은 메모지 같은 편지지에
혼자 있을때 전 여친을 생각하고 그 행복감을 적어 작은 봉투에 넣어 주곤 했지 근데
전 여친에 반응은 시큰둥했어? 뭐 시큰둥 까지는 아니고 좋긴 한데 뭔가 부족한 그런 표정?
그래도 내가 좋으니까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그냥 넘어갔지
연애 초반이라면 어느 누구나 매일 보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고 하지 않나? 그래서 난 계속
보고 싶다고 하는데 나도 보고 싶어라는 대답을 들은 적이 없어 사랑해 라는 말에 나도 사랑해
라고 들은적도 없어! 전화 또한 내가 하지 않으면 하지 않더라고 만나는동안 딱 2번정도 먼저
하는거 빼곤 그리고 내 부재중이 떠있어야 그제서야 전화 했었네 미안이라고 하더라고
전 여친이 자취를 하고 있었고 집에가면 핸드폰을 다른데 두고 할일 하는걸 봤기에
거기도 그냥 아무말 않고 넘어갔어 좋아하니까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내가 싫은거 티내면
날 싫어할거 같은거야 그래서 그냥 내가 참고 넘어가면 웃으면서 지낼수 있는거 그냥 말
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항상 넘어갔지
난 전 여친에 생활이 어떤지 궁금했어 근데 일하는 이야기는 잘 안하더라고 그래서 그때 이야기
했지 난 너가 나에게 일때문에 힘든거 투정 부렸줬으면 좋겠고 나한테 짜증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가 너에게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을거 같다 라고 이야기하니 그제서야 투정까지는
아니고 일할때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더라고
그러다 일이 터졌어 전 여친이 토요일날 쉬고 일요일날 출근을 해야하는 날이였어
나도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전 여친이 먼저 토요일날 오빠집에 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나
출근 시켜주면 되겠다고 하는거야 난 속으로 올레를 외쳤지 드디어 전 여친이 날 필요로 하는
구나 나에게 의지? 좀 오바지만 이런걸 하려는구나 내가 어디사는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지 역시 날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야 그냥 표현을 못하는것 뿐이야라고
그래서 난 다음날 장을 봤어 스테이크 고기와 샐러드 백종원 아재가 가르쳐준 파스타를
만들어 주기 위해 아! 먹을거 하니까 생각난다 한번도 요리해본적 없는 내가 연습하고
막 그러다가 간단하게 일하면서 먹을수 있는 샌드위치를 처음 만들어서 야식으로 가져다 주려
했었지 그때 연락안하고 몰래 가져다 주려고 했어 가는도중 연락을 해서 밥먹을때 잠깐
받으러 오라고 하니 그럴수가 없다고 하더라고 자기가 중간 위치고 눈치 보인다고 그 전에
아무도 이렇게 한적이 없다라고 이번에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는데 나중에 후배 아는 친구가
빵가져와서 막 많이 먹었다 살찌겠다라는 말을 들었을때 내가 가져다 줄떄 그냥 받았어도
괜찮지 않았나? 그때는 안되고 걔는 되나? 라는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
그래서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면 장을 보고 준비를 다하고 아는 동생에게 빔 프로젝터를
받아 이프 온리라는 감명깊게 본 영화를 보자고 세팅까지 마친 상태였지 전 여친이 야간 일을
끝내고 잠시 집에서 자고 일어나 데릴러 갔다 집에와서 해주려던 요리를 하는데 내가 서투니
전 여친이 알아서 잘 해주더라고 난 보조만 하고 그렇게 저녁을 먹고 이쁜 공원에 산책하러
갔다가 오는길에 전 여친이 피곤하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쿨하게 그래 라고
이야기하고 집에 데려다주는동안 지금까지 사랑한다 보고 싶다 고맙다라는 표현 안해줬던
서러움과 사랑받지 못하고 있던 나의 감정이 폭발해 아무말도 안하고 데려다 주었지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너무 서러워 녹음을 했어 표현 잘 하지 않는것 전화 먼저 하지
않는것등등을 다음날 일 끝나고 그걸 들려줬지 그랬더니 피식피식 웃더라고 귀엽다는 느낌으로
그러면서 알겠다 표현하겠다 잘 못하는 성격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지 여기서 내가 좀
잘못했지 바로 바로 그때 그감정을 이야기했어야했는데 바로 이야기 못한점 바로 이야기
하지 않으면 씨알도 안먹힌다는점 기분만 나쁠거란걸
근데 그 이후에도 바뀌지 않았고 한번 더 이야기를 하니 오빠가 그렇게 하면 난 옭마매는거 같
고 이렇게 이야기 할 수록 난 더욱 못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계속 참았지
약속시간을 잡고 약속시간보다 10분 먼저 가서 차에서 기다리다 전 여친집에서 일어나면
짜잔하고 나타나려고 했어 근데 약속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라고 워낙 잠이 많은 아이니까
기다렸지 근데 한시간이 지나도 일어나지 않는거야 그러다가 연락이 오더라고 잣다고 하면서
어디냐고 묻기에 까페에 있었다고 했지 이건 미안해 하면서 왜이렇게 일찍왔냐고 하더라고
일어 나지 않으면 오지 말고 집에서 기다리지 라고......이러니 내가 사랑받는다고 느껴 못느껴?
어느날 퇴근후 여친집에 갔어 배가 고파서 치킨을 시켰지 치킨을 먹으면서 TV를 보다가
오빠 집에가면 친구가 술 한잔하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래~ 하고 TV를 보다가 잠이 들었어
한시간뒤에 깨운 전여친은 풀 세팅을 하고 있더라고 뭐 나 자는동안 나가고 바로 친구 만나겠
거니하고 아무 생각 없이 있는데 별밤을 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어? 별밤? 술먹는다며?
하니 별밤가서 먹을라고 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집에도 가는길이고 가는길에 데려다가 줬지
이게 무슨 호구짓인가 지금 생각해보면 아후......
그리고 몇일뒤 또 같이 있다가 일끝난 친구가 밥먹자고 연락이 왔데 집앞에서 간단하게
먹는다는거야 그래 알았다 하고 또 쿨하게 넘겼지 근데 2차를가고 3차를 가고 마지막에는
별밤을 간다고 하더라고 간단하게 밥먹는다면서 별밤간다는 말에 난 그럼 별밤에서 나올때
연락해라 카톡말고 전화를 해라라고 새벽 5시30분에 전화가 왔고 난 전 여친을 데릴러 갔지
이미 집앞이라고 집으로 오래 그래서 갔더니 대박! 간단하게 밥만먹으러 간다는 사람이
풀세팅을 하고 있더라고 이미 넌 처음부터 별밤을 가려고 했었네라고 소심해서 말은 못하고
여기서 초식남이란걸 느껴지나? 소심남......오늘 엄청 이쁘게하고 나왔네라고 이야기를했지
별밤은 안가는게 좋지 않냐? 갈거면 나도 같이 가자 하니 별밤 오빠도 가면되지? 오빠도가~
라고 하다니......연인 사이에는 안가게 하는게 맞지 않나?
이제 끝이다 조금만 참아
3일 연속 쉬는날이였어 전 여친이 하루는 건대에 있는 고향친구 생일에 이사까지해서 만나러
간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다음날은 홍대에 친동생을 만나러 간다고 하고 그럼 난 일요일날
볼수 있겠지 싶었지 그 전 한 4~5일 제대로 얼굴도 못봤거든 토요일날 저녁에 친동생이랑
집에 왔다 홍대 안가고 챙길게 있어서 그래서 잠깐 얼굴 보러 가겠다 동생도 같이 볼수 있음
보자 라고 이야기했고 동생도 괜찮다고 해서 같이 볼 준비를 하는데 집앞에 가니 동생이
민망해서 좀 그렇다는거야 그래서 또 쿨하게......이놈에 쿨.....알았다 쉬어라 하고 집에 왔지
새벽한시쯤 잔다는 연락이 오고 다음날 오후 1시쯤에 생리때문에 죽을거 같다 아파죽겠다
라는 카톡이 와서 친동생 집에 가면 연락을 줘라 내가 가겠다 라고 이야기를하니 알겠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4시쯤 연락 두절
잠이 많은 아이니 자겠거니 하고 있는데 8시간이 지난 12시까지 연락이 없고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생리 첫날은 미친듯이 아프고 고생한다고 하길래 혹시 뭔일은 있지 않나 싶어서
우엉차를 끓이고 숯팩을 사서 배가 따뜻해지면 좋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따뜻한 물에 족욕
하면서 마사지하면 좋다는걸 알아낸뒤 집으로 갔지 근데!!!! 빠바밤! 집앞 현관에 어떤 남자와
서있는것이야 난 나도 모르게 못본척하고 내 차로 갔지 생각해보니 내가 왜 피해야하지 하고
다시 집으로 갔어 그 남자는 그냥 서있고 2층 올라가는 복도에 불이 켜졌다가 꺼지더라고
그래서 계단으로 갔더니 전 여친이 있고 눈이 마주치자 나에게 가라는 손짓을 하더라고
나도 멍청한게 뒤로 돌아가다가 아차 싶어 다시 왔더니 전여친은 집으로 들어갔고 그 남자는
그냥 서있더라고 그래서 난 전 여친 집앞으로 가서 벨을 눌렀어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고
이 상황 설명을 해야하지 않냐고 손을 떨리고 심장은 벌렁벌렁 뛰고 뭘 다 때려부수고
욕하면서 나오라고 해도 모자를 상황에 그 어느때보다 침착하게 벨을 눌렀지
벨을 두세번 더 눌렀을까? 카톡이라는 소리에 핸드폰을 보니 처음으로 미안해라는 말과 함께
지금은 못보겠다 가달라 부탁이다 라는 카톡이 온거야 나에게 부탁하는것도 이번이 처음이더
라고 첫부탁이 가달라는거라니.......난 또 침착하게 너라면 갈수 있겠느냐 잠깐만 얼굴보고
이야기하자 라고 말하는 순간 저기 서있던 그 남자가 나에게 오더니 연락은 하고 오셨어요?
헤어진 사이에 이렇게 막무가내로 오시면 안되죠 라고 했어 그래서 난 지금까지 꾹꾹 눌러
놓은 화가 터지면서 닥치고 알지 못하면 조용히 하라고 했지 근데 옆에서 뭐라고 하길래
오늘 오후 4시까지 카톡을 했고 난 헤어졌단 말도 한적이 없고 헤어지잔말 들은 적도 없다
라고 넌 누구냐 무슨 사이냐라고 묻자 소개를 받았다 오늘 처음 봤다고라고 이야기를 하자
문이 열리고 전 여친이 날 보자 마자 하는 말이 존대로 무슨일이세요? 왜 왔어요? 라고 존대를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건 말도 안되지 않아? 갑자기 존대라니?
그러더니 내 말은 듣지도 않고 그 남자를 데리고 들어갔어 여기서 나의 자존심은 바닥을 내리
쳤고 다 부시고 싶고 다 때려주고 싶은데 난 뭐다? 초식남.....다시 침착하게 벨을 누르고
그 남자와 안에서 뭔짓을 하던 관심없다 나와서 얼굴보고 상황 설명을 해라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제서야 나와서 왜왔어요? 하더라.......12시간 자고 아프다하고 8시간동안 연락은 안받으니
걱정되서 왔다 하니 무섭데 내가 무섭데.....8시간동안 중간중간 난 연락을 했고 넌 연락을 받지
않았고 동생가면 연락준다던 넌 연락이 없었다 연락이 없어서 난 뭔일 생긴줄 알았고
오늘 간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근데도 무섭데 집착한데.....그 남자도 집에서 나와서 우리에게
걸어오더라고 그러자 전 여친이 나보고 가라고 하더라고 밀면서 그래서 난 내가 사람 때릴 사람
으로 보여? 난 아직 이야기 마무리 안됐으니까 더 이야기 한다고 내가 사람때릴사람으로 보여
라는 말을 들었는지 그 남자는 내가 맞을 사람으로 보여요? 라고 하더라고 진짜 그때는 때릴뻔
했다 그러고 실랑이를 버리다 고맙다 미친여자란걸 빠르게 알려줘서 고맙다하고 왔지
마무리가 이상하지만 지금 시간이 없어서 이정도로 쓰는데 묻고 싶은건 그거야
내가 정말 그 상대방이 무섭다 집착하는거 같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무서움을 주었는지
친구가 그만 만나고 다른 사람 소개 받으라고해서 소개 받을정도로 내가 잘못한건지
묻고 싶어
근데 그것도 웃기지 않아? 난 한번도 보지 못한 친구한테 날 어떻게 이야기를 했길래
나 그만 만나고 다른 사람 만나라고 소개를 시켜줬다는게?
어쨋든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했지만 그게 쉽지는 않지만 모든 일은 사실을 이야기했어
아 헤어졌다는말 몰라요? 라고 말했을때 모든 통화 자동어플이 깔려있다 거기서 확인해줄까?
너가 헤어지잔말 했는지 안했는지? 라고 말하자 여기서도 무섭데....이건 좀 무섭기는 할듯
근데 이건 일할때 목적이야 공식 문서가 아니라 구두로 거래처가 부탁을 했고 거기에
우리가 뭔가를 해줬을때 그게 문제가 될시 우리가 아니라 상대 거래처에서 부탁한일이다라고
증거를 남겨야해서 그리고 예전에 핸드폰 팔때 고객이 난 그런말 한적 없다라고 발뺌하는거
방지용으로 깔아 놓은거거든 이건 좀 무섭긴 했겠다
어쨋든 내가 집착남 싸이코인지 아니면 그것도 이해 못해주고 친구말 듣고 다른 사람 소개
받는 나쁜여자인지 실랄하게 댓글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