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팔린지 오래인거고
여러분들의 뭔가 바라는 거를
간접적으로 해결해줄거라는 기대감이나
닥치고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자유" 박탈과 동시에 "소유권" 주장의
과대망상과
;이것의 책임이 온전히 저에게 있다는 광기적 배신
자신들이 알건 모르건 행한 정신육체적 살해행위에 대한 정당화
그리고
자유를 박탈당한 사람이 착하고 평화를 추구할 것이라는
생각은 처참히 부서지겠습니다;
"왜곡된 전제 조건에 근거한 망상에 가까운 유언비어들"
자체가 처음부터 왜곡이였다는 걸 제발 자각하시길 바랍니다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느끼는 '사람'은
세상 아무데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 2번에 투표합니다
"생명 존엄성" "자유" "평화" 에 대한 위배가 멈추는 그 순간까지
그리고 이런 걸 이룰 지언정 이용해쳐먹어서 이루는 사람도 같이 저주합니다 시계 바늘은 또 다시 틀어집니다
이유는 본인들 스스로 생각하시고요
섣불리 누구든건에 저주하는 순간조차 이유가 뭐든 저는 제 가족들 제가 눈에 담았던 사람들 믿어주었던 사람들 사랑하는 사랑했던 사람들 미안했던 사람들 고마웠던 사람들 을 제외하고는 누구든간에 "생명 존엄성"을 처참히 부셔버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직 진심입니다
이런 너무나 맞는 말조차 반대를 누르는 사람도 같이 저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