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문제로 속도 마니썩였었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도 불러놀라 걸린적 수도없고요
근데 다받아주고 9달정도 행복하게 지냈는데
회사 형2명이랑 술마신다하고 밤12시까지 연락이 됐었거든요
술마시는 자리에서 저나받고 그랬었어요
이넘이 옛날부터 지가 떳떳하면 그자리에서 받고 캥기거나
헛짓거리하면 안받거나 화장실에서 받고 그러는게 있어요
근데 10분간 저나를 안받다가 받더라고요 그래서 왜 안받았냐니까
저나온지 몰랐다고 근데 술자리가 아닌 조용한 곳에서 받더라고요 화장실에서 받은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왜 나와서 받냐고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횡설수설 술취한 연기하고 그러더라고요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서 논거 걸릴때마다 저랬었거든요
화장실이나 밖에서 전화받고 그랬었어요
알고보면 다 노래방가서 도우미들이랑 놀거놀고 나와서 연락하고요
통화하다 열받아서 끊고 30초있다 바로 전화했는데 꺼져 있드라고요
2시간 넘게 꺼져있다 3시넘으니까 켜놔서 저나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뭐했냐니까 횡설수설하고 집에 들어왔다고 하다가 다시 집앞이라다가
계속 헛소리만해서 솔직히 말안할거면 헤어지자고했죠
그랬더니 술만마셨다느니 어디서 마셨냐니까 계속 얼버무리고 넘어가려 하는거예요
노래방가서 뻘짓했을때랑 똑같은 상황인거죠
제가 이날 아주 욕이란 욕은 다하고 난리펴서 진짜 헤어질거라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길래 핸드폰 미납된 요금 정리해주고 헤어지자고
더럽고 역겨워서 보기도 싫다고 했는데 계속 싫다면서 연락하고
그때 뭐했는지는 말도안하고 술만마셨다는 말만하고 술마셨다고 지한테 뭐라하는거냐길래
술마셨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너또 노래방가서 뻘짓한거아니냐고
그럴때마다 한 행동이랑 똑같다니까 저보고 비디오 촬영했냐고 그런거도 아니면서
쓸데없는소리 하지말라면서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거에여
그렇게 하루보내고 2틀째 제가 저나해도 계속 안받고 끊고 그러더니
받아도 장난치고 그냥 넘어가려고만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새벽부터 걔한테 진짜 심하게 욕했었어요 더러운새끼라면서
너는너꺼 할거 다하고 나한테 연락하냐고
신발놈이라느니 미친새끼라느니 더러운놈이라고 막말에 욕하고 진짜 심하게 해서
헤어질거라 생각했는데 2틀째에도 그냥 그만하라고 가만있으라고 그러고
그날 뭐했는지에 대해서는 얘기안하니까 더화가나더라고요
근데 그넘이 저보고 제민증을 남친이 가지고 있었거든요
제민증으로 다른여자랑 같이가서 그여자꺼라하고 명의변경해달라하면 해주겠냐고 묻는거에여
기가 찬거죠 꼴에 진짜 그전날 연락안될때 노래방 도우미라도 만난건지
별의별 생각이 다드는거죠
그래서 그렇게 하라하고 끊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열받더라고요
그래서 다시전화해서 그냥 핸드폰이랑 민증 보내고 너가 쓴요금 계좌로 보내라니까
옆에서 회사사람 목소리도 들리고 그랬거든요
근데 저한테 막 쌍욕을하더라고요 진짜 심하게 했어요
제가 그넘보다 1살많았었는데 다시는 나이많은년 안만난다고 동갑도 안만날거라고 하면서
너는 선이나 봐서 시집가라면서 욕하면서 얘기하길래 저도 같이 욕했어요
정말 최악으로 헤어졌어요
6년넘게 만나오면서 헤어지고 금새 다시붙고 그랬는데 이번엔 정말끝난거 같거든여
핸드폰이랑 제민증 사진 우편으로 금요일 저녁에 보냈다는데 아직도착은 안했지만
지가 쓴 미납요금 오늘 점심에 계좌로 보냈더라고요
핸드폰이랑 그런거는 월요일날 도착할거같아요
또 저한테 연락올까요?
ab형이라 다시는 연락안올거 같아요 최악으로 헤어져서요
제가 오해해서 그런걸까요? 아 이거 미련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