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아주 잘 마쳤다 긴장이 풀리니
잠이 오더랑
근데 또 토욜날 오전에 있는 친구 결혼식
축가 준비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내일
긴장된다...
옷 뭐 입을지도 아직 생각중인데
일이든 축가든
하루 남들 앞에서 할 것 준비하는 것도 이렇게
정신 바짝차리게 되는 일인데
경수는 더하겠지 싶다..
세상에 내보일 앨범 준비니까
그래도 잘 하고 있을 것이라 믿어
나중에 새로 나온 신곡 들을 때
지금 노력한 것들이 고스란히 전달된 것을 생각하니
지금 경수가 부른 어떤 소절이 나중에
나한테 되게 와닿을 것 그런 것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된다용
얼른 보고싶어요 경수야
오늘은 꿈에서라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