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여태 길 지나다니는 본여자들중에
김태희 보다 이쁜 여자 한명
초엘프임.. 그 정말 얼짱중의 얼짱 딱 한눈에 그냥 다름을 느끼게하는
여자 정말 이뻤음.. 근데 패션센스가 좀 아쉬웠음.. 내가 외모에 정신빠지지 않고 20대였다면
과감히 헌팅이라도 시도해보는건데..
박한별정도 이쁜여자 대여섯명본듯
연예인으로 캐스팅하고싶은 여자들 꽤 많았음
뚱뚱한 여자들도 봤었고 키작은 여자들도 봤었는데 얼굴은 그래도 평타이상은 한다
내가 사는곳이 여대근처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여자들 진짜 이쁘다.. 강남역 싸이코 왜 그랬니 ㅠ
암튼 결론은
그 수많은 이쁜 여자들중에
내 여자는 없다는거..
여자들도 남자가 이쁘장하게 생기거나 잘생기면 역헌팅들어오면서 번호물어본다든데
난 담생에나 그런일이 일어날듯
면접합격했다는글 베스트가서 기쁜데.. 여친이 생긴다면
여기 30대판 고정닉들 수박쥬스라도 쏘고싶다 진짜
다들 더운데 각자의 위치에서 화이팅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