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이가 나왔다
나도 나랑 젤 친한 친구랑 둘의 맞은 편에 앉아 있었는데
왠 고즈넉한 카페에서
계속 이야기를 한 기억만 난다
꿈 속에서 경수가 어떤 작품을 찍어서
그 작품 속 의미나 어떤 생각으로 연기했는지에 대해서도 열심히 묻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ㅋㅋ
그 작품 속 장면도 꿈에서 나오고
너무 깊은 잠을 자서 잘 기억 안 나지만
찬열이가 계속 사람들을 당황시키는 말을 하며 웃긴 기억도 나고
친구가 엑소를 잘 모르니까 공감대 형성이 덜 되는지
셋은 다 아는 이야기에 대해 질문을 하기도 했었던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되게 되게 행복한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