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개먼저 하겠습니다.
나이 35세 이며. 거주지는 인천이고. 자영업 (쇼핑몰.도매.소매) 하고있으며.
연봉 120,000,000 정도입니다.
외모 평범 합니다.
35세 치고 20대 후반정 도로 보인다고 하구요
성격은 O형 이며 전형적인 O형 성격이 아닌. 성격도 완만하고 표현도 잘하고
세심한 부분도 있습니다. 요리도 좀하고요...
왠만하면 귀찮은 일 껄끄러운 일 만들지 않을려 하며 조용조용 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 2015년 3월 경 전 여친이랑 이별후
전혀 세로운 여성분을 못 만나겠 습니다.
싸우거나 바람때문에 헤어진것도 아니고 결혼에대한
서로의 이견차이 가 많아서 대화후 이별했구요 .
이별하고 가슴이 아픈것도 아니고 .전 여친이 생각이 나지도 않습니다 .
새로운 이성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것도 아니고. 전여친 때문에 힘든것도 아닌데
이성 에 대한 부담감이 엄청 듭니다.
상대가 표시하는 관심도 ....
모르는척 무심코 넘어가 버립니다. 그리곤 거부감이 듭니다.
친구들이나 후배들이 여친이 도대채 왜없어?
라고 묻는데 ...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소개도 몇번 받아봤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여사친....정도 그리고 만나지도않고
연락도 안하고 그냥 잊혀지게 되버립니다.
외모 따지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역시 평범하기 때문에 평범한 외모면 좋습니다.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봐도 왜이러지???? 라는 생각만들고 현상태에 답이 나질 않습니다.
자영업장 에 직원도 있고 자리 잡은지 좀되서. 개인시간도 많은 편이고
성기능 ,성격, 문제도 없고 상대방을 따지거나 바라는것도 없습니다....
차가 있었는데 작년 9월에 a6 샀다가
사무실에서 상주하는 직업이라 거의 쓸일이 없어서 다시 팔아버리고
차보단 집쪽에 관심이 더많습니다.
이런걸 뭐라고 설명하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지
이런걸 공허하다고 하는건가요??
띄어쓰기 맞춤법 오타 실수가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한마디씩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