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마음이 떨어졌고 헤어진 상태입니다.
헤어질때 눈물을 보였고 포옹을
바로 밀어내지 않았습니다
딱히 바람을 피거나 싸운 건 아닙니다.
이남자는 여자분에게 잘해줬고
여자는 이남자에게 미안한 감정과
부담스러운 감정이 있습니다
헤어질때 한번. 헤어지고 2주때 카톡으로 한번
잡았는데 읽고씹혔어요.
오늘. 헤어진지 3주째
말없이 집앞에 작은 선물과
편지를 주면 싫어 할까요?
매달리는 내용은 아니고. 생략하자면
너가 내마음과 같지않으면 나도 그만하겠다 라는 비슷한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