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 우서따..ㅋㅋ
찬열 ViVi 인터뷰 중
(전략) 물론 노력은 불가결하지만 "나는 나" 라고 생각해서인지 풀죽을 일이 거의 없어요. 하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멤버인 세훈이랑 디오에게 곧바로 상담해요. 둘은 성격이 정반대라 양방향의 어드바이스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나는 나라고 생각해서 풀 죽을 일이 없는 건 멋있당
저렇게까진 안 되더라도 닮고 싶은 점이다
다른 시각을 들어 보려고 세훈이랑 경수한테 상담을 하는 것도 재밌네 ㅎㅎ
어떻게 정반대일까
그럼 셋이서 모일 때 고민을 꺼내 놓으면
양 쪽 다 다른 관점을 이야기해줘서 두 쪽 다 생각해 볼 수 있겠구나
만약에 어떤 일을 할까 말까 고민하면
경수는 신중하게 판단 내리는 쪽으로 답하고
세후니는 일단 해보라는 쪽일까? ㅋㅋ
모르겠다...ㅋㅋ
(이어서) 참고로 둘이 저에게 상담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신용받고 있지 못한걸까?!(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웃기당..ㅋㅋㅋㅋㅋㅋ
굥수는 배우 형들한테 상담하나? 준면이형?
궁금하군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