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노력 마니 하는 구나 ㅋㅋ
엑소엘들이랑 같이 작은 것도 공유하려고 브이앱도 하고
신난 강아지들 같자냐
자기 성격에 따라
팬서비스하는 방법이 다른 것 같긴 해
각 멤버들마다 자기 성향의 장점을 살려서
이런 거 해줘서 좋구나
근데 브이앱 잘 안 하는 멤버들 맘도 이해해 ㅎㅎ
나여도 그럴 것 같아서 ㅋㅋ
오늘 준면 찬열 세훈이 꼭
내 사촌 남동생들처럼 귀여웠다
장난기 어린 모습에
아직 소년스러움이 남아 있는 것 같아서
뭔가 진짜 친근하게 느껴졌다
브이앱 계속 키면서
준면이한테 알린 거 넘 웃겨 ㅋㅋ
그리고 본인들이 실망해
누가 말한 거냐고 ㅋㅋ
그렇게 허술한 매력도 있고ㅋㅋㅋ
근데 이렇게 느끼다가도 콘서트장 같은 곳 가면
아 나만 친근하게 느꼈구나
세 시간 내내 내가 있는지도 모른 채
지나가는 구나 하고
현타올 때가 있다 ㅋㅋ
저번 콘 때는 백현이랑 경수가 봐줘서 좋았지만
그리고 어쩜 다들 이리 곱상하게 잘생겼을까도 싶고
엑소짱인 거시다